From the President
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 숲을 이루듯
작은 나눔이 모여 이웃의 삶을 바꿉니다. 더행복나무는 오늘도 이웃의 이름을 부르며 한 걸음씩 함께 걸어갑니다.
“ 이웃의 얼굴을 마주하는 일이 우리의 가장 큰 사명입니다. ”
안녕하십니까. 사단법인 더행복나무의 문을 두드려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 저희 더행복나무는 우리 동네 이웃들의 얼굴에 웃음을 돌려드리는 일에서 출발한 작은 모임에서 시작되었습니다. 한 명의 손길이 두 명이 되고, 두 손이 열 손이 되어, 오늘의 사단법인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.
우리는 따뜻한 밥 한 끼, 안부를 묻는 전화 한 통, 깨끗해진 골목길 한 구석이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살아갈 힘이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. 그래서 더행복나무는 거창한 구호보다 매일의 실천을, 큰 이벤트보다 꾸준한 손길을 소중히 여깁니다.
앞으로도 더행복나무는 지역사회에 깊게 뿌리내리고, 이웃들과 함께 튼튼한 가지를 뻗어가는 나무가 되겠습니다.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이 나무에 필요한 햇살과 물이 됩니다. 더행복나무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길 진심으로 요청드립니다.
더행복나무는 오늘도 이웃의 이름을 부르며, 한 걸음씩 함께 걸어갑니다.
전 해 정
사단법인 더행복나무 회장